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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현대일렉·효성중공업, 똑똑한 전력관리시스템으로 인기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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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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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09:4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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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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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개막한 전기산업대전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스마트’다.국내 중전기 산업을 대표하는 LS산전,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Seoul International Electric Fair) 2019’에 자사의 스마트 시스템과 전력기자재를 대거 출품했다.
먼저 전력솔루션 분야 강자인 LS산전은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전력시스템 통합 관리 서비스 ‘그리드솔 케어(GridSol Care)’를 소개했다.그리드솔 케어는 전력기기에 센서 등을 설치해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존 품질 빅데이터와 비교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발견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고 예방 진단·관리 시스템이다.
LS산전 관계자는 “전력시스템 설계 노하우에 IoT센서, 무선통신 등 DT 기술을 접목해 배전반 일부에서만 가능했던 모니터링 범위를 저압부터 고압에 이르는 전력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했다”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에너지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에너지 사용 최적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상태를 확인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국내 최초 오픈형 스마트공장 플랫폼인 ‘테크 스퀘어(Tech Square)’도 공개하고 국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공장 사업 추진 전략을 소개했다. 수요자와 공급자는 물론 산학 전문가 등이 누구나 자유롭게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디지털변전소 ▲초고압직류송전(HVDC) ▲대용량 전력 유연송전시스템(FACTS) 등 차세대 전략 제품도 선보였다.
현대일렉트릭은 IoT와 머신러닝 기반으로 전력설비를 사전에 진단해 고장을 예방하는 ‘자산관리 및 에너지솔루션’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017년 런칭한 IoT 플랫폼 브랜드인 ‘인티그릭(INTEGRICT)’이 그 주인공이다.
고장을 예방해 자산을 관리하는 솔루션인 인티그릭은 변전소나 산업플랜트에 설치된 변압기, 고압차단기, 회전기 등 전력설비의 운전 데이터를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다. 이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제품의 수명을 예측해 고객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스마트 전동기(모터)’를 이용한 자산관리솔루션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일렉트릭은 영화관 같은 스크린을 설치, 스마트 전동기가 작동하는 원리와 성능 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시스템은 전동기에 스마트 센서를 부착해 전력설비의 운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제품의 잔여수명을 예지한다.
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우리 자산관리솔루션은 고객의 자산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선제적 시스템”이라며 “고객에게 최적화된 에너지 효율과 관리 환경을 제공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밖에 제주도에 구축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가상현실(VR)로 체험하는 컨텐츠뿐만 아니라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PCS), 배전반을 하나로 통합go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ESS도 소개했다.
현대일렉트릭은 IoT와 머신러닝 기반으로 전력설비를 사전에 진단해 고장을 예방하는 ‘자산관리 및 에너지솔루션’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017년 런칭한 IoT 플랫폼 브랜드인 ‘인티그릭(INTEGRICT)’이 그 주인공이다. 고장을 예방해 자산을 관리하는 솔루션인 인티그릭은 변전소나 산업플랜트에 설치된 변압기, 고압차단기, 회전기 등 전력설비의 운전 데이터를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다. 이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제품의 수명을 예측해 고객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스마트 전동기(모터)’를 이용한 자산관리솔루션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일렉트릭은 영화관 같은 스크린을 설치, 스마트 전동기가 작동하는 원리와 성능 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 시스템은 전동기에 스마트 센서를 부착해 전력설비의 운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제품의 잔여수명을 예지한다.
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우리 자산관리솔루션은 고객의 자산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선제적 시스템”이라며 “고객에게 최적화된 에너지 효율과 관리 환경을 제공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밖에 제주도에 구축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가상현실(VR)로 체험하는 컨텐츠뿐만 아니라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PCS), 배전반을 하나로 통합go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ESS도 소개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이석희 기자 xixi@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712070071879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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