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서부발전, 현장 위험요소 간편신고 시스템 확대개편 |
 |
|
 |
경영지원본부 |
 |
2020-03-25 10:29:26 |
 |
1,382회 |
|
|
|
|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현장 위험요소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협력사와 공유한다.
서부발전은 현장의 위험요소를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고센터 앱을 자사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 직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확대개편을 통해 서부발전은 운영과정에서 수집된 개선의견을 반영하고 서버를 증설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서부발전과 협력사 직원들은 누구나 현장에서 편리하게 앱을 활용해 위험 상황을 신고하고 처리결과를 알 수 있게 됐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서부발전과 협력사 직원이 안전신고센터를 활용해 서로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됐다”며 “안전신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전신고 아이디어 공모전, 주기적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안전신고센터 앱은 근로자가 발전소 현장에서 화기·중장비·고소작업 등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서부발전에 따르면 지난해 총 1500여 건의 신고를 접수·처리한 바 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장문기 기자 mkchang@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585026550196131002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