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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대만향 해저 케이블 첫 출하
경영지원본부 2020-06-15 14:34:24 1,438회
LS전선(대표 명노현)은 대만 해상풍력단지용 해저 케이블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LS전선이 대만에서 수주한 총 500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사업 중 첫 번째 선적이다. LS전선은 지난해 대만에서 발주된 해상풍력단지 1차 사업의 초고압(HV) 해저 케이블 공급권을 독차지했다.

이번 선적분은 총 연장 길이 70km, 무게는 2500t다. 강원도 동해시 해저 케이블 전용 공장에서 인근 동해항의 선박으로 옮겨진 케이블은 이달 내로 대만 서부 윈린현 앞바다 해상풍력 단지에 설치된다.

대만은 정부 주도로 2020년부터 2035년까지 3차에 걸쳐 총 15GW의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고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현재 5%에서 50%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년 원전 1기의 발전량에 해당하는 1GW의 발전량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LS전선(대표 명노현)은 대만 해상풍력단지용 해저 케이블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LS전선이 대만에서 수주한 총 500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사업 중 첫 번째 선적이다. LS전선은 지난해 대만에서 발주된 해상풍력단지 1차 사업의 초고압(HV) 해저 케이블 공급권을 독차지했다.

이번 선적분은 총 연장 길이 70km, 무게는 2500t다. 강원도 동해시 해저 케이블 전용 공장에서 인근 동해항의 선박으로 옮겨진 케이블은 이달 내로 대만 서부 윈린현 앞바다 해상풍력 단지에 설치된다.

대만은 정부 주도로 2020년부터 2035년까지 3차에 걸쳐 총 15GW의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고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현재 5%에서 50%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년 원전 1기의 발전량에 해당하는 1GW의 발전량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양진영 기자 camp@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917530591999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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