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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뉴딜 시장을 선점하라, 지엔씨에너지
경영지원본부 2020-08-31 14:34:16 1,061회
비상발전기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대표 안병철·사진)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며 ‘그린·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해나가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최근 경북 경주시의 180억원 규모 ‘경주시 하수처리장 슬러지(찌꺼기) 감량화 사업’을 수주했다. 앞서 노르웨이 기업 캠비 지분인수를 통해 국내 사업 독점권을 확보한 ‘바이오매스 및 유기 폐기물 처리 방법·장치’ 신기술(특허) 사용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실제 사업에서는 공법자(메인 주관사)로 나서게 된다.

지엔씨에너지의 기술은 음폐수를 탱크에 넣고 10kg의 압력을 가하며 170도로 가열해 메탄가스를 사전분해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 음폐수 100t을 처리하는 데 30일가량이 걸리는 반면 이 기술은 메탄가스 분해율을 최고 수준으로 높이면서도 시간은 절반으로 단축한 게 특징이다.

비상발전기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대표 안병철·사진)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며 ‘그린·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해나가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최근 경북 경주시의 180억원 규모 ‘경주시 하수처리장 슬러지(찌꺼기) 감량화 사업’을 수주했다. 앞서 노르웨이 기업 캠비 지분인수를 통해 국내 사업 독점권을 확보한 ‘바이오매스 및 유기 폐기물 처리 방법·장치’ 신기술(특허) 사용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실제 사업에서는 공법자(메인 주관사)로 나서게 된다.

지엔씨에너지의 기술은 음폐수를 탱크에 넣고 10kg의 압력을 가하며 170도로 가열해 메탄가스를 사전분해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 음폐수 100t을 처리하는 데 30일가량이 걸리는 반면 이 기술은 메탄가스 분해율을 최고 수준으로 높이면서도 시간은 절반으로 단축한 게 특징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김광국 기자 kimgg@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982670242038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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