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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특집 현대일렉트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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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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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17:3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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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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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대표 조석)은 2021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nvironment (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 (지배구조)를 뜻하는 말로 ‘지속가능투자’의 관점에서 기업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는 요소이다.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는 지난 23일 열린 주주총회에서도 ESG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룹은 물론 회사 차원의 ESG 활동 전담 조직을 구성해 관련 활동들을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친환경 기술의 조기 개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협력업체 지원 등 독자적으로 실행이 가능한 활동들부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미 올 초부터 울산 동구지역에 위치한 경로당 14개소와 사회복지지설 5곳 그리고 생계곤란세대에 백미와 생계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또 오는 4월 교육환경 개선사업지원의 일환으로 자매결연학교의 시설 보수 활동과 연간 장애인 복지사업 및 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영업사무소가 위치한 분당에서도 자매결연을 체결한 2곳의 복지지설(성남시아리움, 열린사랑의 집)에 후원을 이어가는 한편 보호아동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브라더스키퍼)을 선별해 지원하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매년 실시하고 있는 단체 헌혈이나 그룹사와 함께 실시하는 임직원 급여1% 나눔기부(현대중공업그룹 임직원들의 세전 급여 1%씩을 기부금으로 모금)를 통한 활동들도 이어가고 있다.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추구하기 위한 활동들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매년 협력회사의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해 명절 및 하기 휴가 전에 자재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는데, 올해 설 명절에도 정기 지급일자보다 일주일 앞당겨 지급한 바 있다.
이밖에도 현대일렉트릭은 안전보건환경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관련 교육을 제공해오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 폐기물 배출량 등 주요 환경 데이터를 관리하고 감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친환경 기술의 조기 개발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독자기술로 추진 중인 SF6 Free 170kV GIS개발은 오는 4월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 친환경 제품 공급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회사는 올해를 기점으로 비즈니스 전반에 ESG 요소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며 “이에 따라 지역사회 및 협력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1664880121462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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