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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기전, 친환경 GIS 개발 속도 낸다
관리자 2021-03-31 13:48:14 845회
배전반과 초고압GIS 등 중전기기 제조기업인 서전기전(대표 김한수)이 올해 친환경 전력기기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

특히 철도공단이 오는 2023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29kV 친환경 GIS’ 개발을 연내에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전력용 170kV 친환경 GIS도 독자 기술로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한수 서전기전 대표는 “한전용 25.8kV급과 170kV급 친환경 GIS는 독자적인 차단부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안에 성능시험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철도용 29kV급도 지난 2월말 개정된 철도시험규격(KRSA-3120)에 맞춰 가장 먼저 개발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특히 “29kV 친환경 GIS는 서전기전이 철도시장 진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전기전은 코로나19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해 뛰어난 경영성과를 거뒀다. 영업이익은 29억8000만원으로 전년대비 3배 가깝게(177.3%) 늘어났다.

순이익도 25억4000만원으로 전년 13억7000만원에 비해 두 배 정도 증가했다. 매출액은 613억8000만원으로 610억7000만원보다 0.5% 증가했다.

최근 주주총회에선 그린뉴딜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지열)설비의 제조, 설치, 판매 및 관련사업, 전력망 효율안정화 사업을 포함한 국내 및 해외 전력사업,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사업, 태양광발전소 개발, 매매, 설계, 공사, 임대, 조달, 공사 및 운영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하는 그린뉴딜과 유통 부문의 확장 가능성을 열어놓고 자동화 관련 사업을 중점적으로 강화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주총에선 또 고전압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이복희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명예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수배전반으로 400억원, 초고압GIS에서 200억원대 매출이 안정적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 고부가가치 아이템에 대한 사업 확장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미 관련 인력 충원을 모두 마치고 기술개발에 착수한 상태”라고 말했다.

서전기전은 코로나19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해 뛰어난 경영성과를 거뒀다. 영업이익은 29억8000만원으로 전년대비 3배 가깝게(177.3%) 늘어났다.

순이익도 25억4000만원으로 전년 13억7000만원에 비해 두 배 정도 증가했다. 매출액은 613억8000만원으로 610억7000만원보다 0.5% 증가했다.

최근 주주총회에선 그린뉴딜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지열)설비의 제조, 설치, 판매 및 관련사업, 전력망 효율안정화 사업을 포함한 국내 및 해외 전력사업,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사업, 태양광발전소 개발, 매매, 설계, 공사, 임대, 조달, 공사 및 운영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하는 그린뉴딜과 유통 부문의 확장 가능성을 열어놓고 자동화 관련 사업을 중점적으로 강화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주총에선 또 고전압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이복희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명예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수배전반으로 400억원, 초고압GIS에서 200억원대 매출이 안정적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 고부가가치 아이템에 대한 사업 확장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미 관련 인력 충원을 모두 마치고 기술개발에 착수한 상태”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1664880121462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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