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공지사항
전기진흥회,『2005 IEEE/PES 아태지역 국제송배전 전시회』한전과 중부발전의 동반 참가로 중국시장 진출에
정보조사팀 2005-08-23 10:00:00 3,733회
지난 2005년 8.13(토) ~ 8.18(목)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중부발전(주)의 후원으로 중국 대련(Dalian World Expo Center)에서 개최된『2005 IEEE/PES 아태지역 국제송배전 전시회』에 서호전기(주), (주)한발 등 우수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하여 130만불의 상담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규모는 현지 중국 업체를 비롯, 한국, 일본, 미국 등 4개국, 61개 부스로 자사 제품홍보가 치열한 반면, 중국내 실수요자 중심의 참관객이 많았으며, 가격대비 기술경쟁력이 우수한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국내 최대 전기분야 교역시장인 중국 시장진출 전망은 매우 밝은 편이다.

특히, 대련현지의 전력공급은 풍부한 편(96.5억 kWh(2000년 기준))으로 시내지역의 배전설비는 대부분 지중화 되어있어, 이에 따라 일반 범용제품 보다는 중국 현지시장의 선점과 안정된 블루오션(Blue Ocean) 시장 창출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 발굴과 개발이 선행이 필수적이다.

또한, 이번에는 한전과 한전 전력연구원 및 송․배전 업체가 참가하여 국내제품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 및 기술상담을 벌인 것을 비롯하여, 발전회사로는 처음으로 한국중부발전(주)가 협력업체와 동반 참여함으로써 기존의 송․배전업체 중심에서 발전 기자재에 대한 품질까지 직접 홍보하는 등 실질적인 발전 및 송배전의 윈-윈 마케팅 전략이 구현된 첫 무대였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첨 부 : 관련사진 1부(www.koema.or.kr-정보자료실-연구조사 보고서 참조). 끝.

(문의: 사업지원실 통상전시팀 ; 02-581-8602)
일본 간사이전력(關西電力)(주) 조달품목 수출상담회 알림
대외무역법 개정 공청회 개최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