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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참가규모 전년대비 11%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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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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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0 13: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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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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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현황.hwp (화일크기 : 27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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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참가규모 전년대비 11% 증가
- 발전사 및 송․배전의 동시참여로 전시열기 고조
ㅇ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국제첨단 전력기술 및 기자재 전문 전시회인 「2005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이 「2005 한국전자전」과의 동시개최로 업체의 참여열기가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
ㅇ지난 9.14일 현재 Exposition 참가규모는 중국(Delixi), 일본(JEMA) 등 해외 16개 26부스와 LS산전, 국제전기 등 국내 중전기기 메이커 129개 384부스를 포함하여 총 145개사 410부스로 기존의 송배전 기기와 더불어 발전기기 분야의 홍보관을 운영함으로써 “발․송배전기기 Exposotion\"으로 거듭난다.
ㅇ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발전 홍보관은 한국중부발전과 한국동서발전이 중소기업 지원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각 협력사와 함께 제품홍보, 시장정보 교류 및 거래선 발굴과 송배전 제품과의 비교전시를 통한 신제품 개발의욕 고취 및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총 41개사 100부스(중부발전 : 22개사 50부스, 동서발전 : 21개사 50부스) 규모로 운용된다.
ㅇ특히,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여 KINTEX(한국국제전시장)에서 “한국전자전(KES)”과 동시 개최함으로써 최근 전기산업의 수출산업화 및 전력기기의 IT 추세에 따라 전기산업 분야와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전자업종과의 상호 보완적인 Blue Ocean 시장개척과
ㅇ 전자 및 전기분야의 전문엔지니어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전력전자 기술동향을 한 눈에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향후 양 분야의 상생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전력 IT기기의 비교 전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처 : 사업지원실 통상전시팀; 02-581-8602)
첨 부 : 참가업체 현황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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