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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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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중-장기적 중전기기 산업발전 비전제시를 위한 본격적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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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정책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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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15: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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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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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회의(2).JPG (화일크기 : 552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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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3.15(수) 진흥회 회의실에서 전력산업인프라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행중인『2010년 중전기기 산업의 발전방향 수립(2005.11~2006.
6)』을 위한 기초보고서 검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대, 효성, LS산전, 중원전기 등 업계 4개사와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력공사, 산업자원부, 학계, 진흥회 등 검토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 진행된 보고서 초안에 대한 검토 및 보완작업을 벌여
정부가 추진중인 전력IT 등의 기술개발의 활성화로 중전기기 산업을 2010년 이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전략화 산업으로 육성하여 연간 100억불 이상 수출달성, 세계 10대 중전 Maker 창출 등을 통해 세계 5위권 진입을 위한 기반구축 방안을 제시키로 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발전전략(산업구조- 기술개발-마케팅-산업환경적 측면)을 수립하여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세부 발전전략 과제를 도출키로 하였다.
또한, 진흥회는 중전업계의 경쟁력 실태와 당면현안 문제파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달간 업계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설문조사(오는 4월 3일부터 www.koema.or.kr에서 양식다운 가능)와 업체방문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각 분야별 전문가 활용과 품목별 기술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보고서의 전문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주요 사업추진 일정은 오는 5월경 중간보고서 도출과 2차 검토회의를 거쳐 6월에는 세미나 개최를 통해 업계, 관련기관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보고서의 완료 등으로 이번 사업을 계기로 중전기기산업의 수출산업화와 대외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전력설비의 신뢰도 향상 및 기술자립에 기여하는 등의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종 보고서는 ▲(제1장) 연구목적, 방법 및 중전기기 산업의 범위 ▲(제2장) 중전기기 산업현황 및 환경변화에 따른 기회요인 분석 ▲(제3장) 중전기기 산업의 경쟁력 실태 ▲(제4장) 2010년 이후 중전기기 산업의 기술개발 및 시장전망 ▲(제5장) 중전기기 산업의 당면현안 ▲(제6장) 중전기기 산업의 발전방향 ▲(제7장) 중전기기 산업의 구체적 발전전략 과제 수립 등 총 7장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진흥회에서는 동 사업과 관련하여 업계 및 관련기관 종사자들이 중장기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 및 아이디어를 오는 3월말까지 제출하면 동 연구보고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첨 부 : 관련 회의 사진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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