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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가칭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창립발기인 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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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정책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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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23:4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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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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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조합발기인.zip (화일크기 : 3,086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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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가칭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창립발기인 대회 개최
- 오는 7월 연구조합 창립총회,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추진
- 연구개발, 인프라구축, 연구인력, 마케팅 등 4개 분야 중장기 발전 비젼 제시
□오는 7월경 부터는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가칭)을 통한 전기분야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강화 및 중소기업의 대형 미래 신기술개발 참여기회 확대는 물론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협력사업의 종합적·체계적인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는 지난 6.20(화) 진흥회 대회의실에서 LS산전, 현대중공업, 효성, 일진전기 등 대기업 4개사, 중원전기, 보성파워텍 등 중소기업 10개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전기제조업계의 전반적인 기술개발분야의 제반업무를 협의·조정할 수 있는 기술연구조합 창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였다.
□ 이 자리에서는 연구조합 명칭, 정관제정(안), 200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선임(안), 사무국 운영규정(안) 등을 심의하였으며, 오는 7. 19(수) 개최되는 창립총회에 상정키로 하였다.
□ 또한, 전기진흥회와 업무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전기진흥회 회장사인 국제전기(주) 김준철 회장을 연구조합 초대 이사장으로 창립총회때 추대키로 하였으며, 인사말을 통해 “오는 2020년 이후 전기산업이 세계 5위권 진입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혁신 체계구축을 위해 연구조합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업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며, 앞으로 전기제조업을 신흥 미래산업으로 발전 및 각인시킬 수 있도록 전기업계가 기술개발에 상생협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한편, 연구개발, 인프라구축, 연구인력, 마케팅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중장기발전 비젼을 수립하여 세계일류화 기술과제를 발굴·육성을 통한 연구개발 제품에 대한 공동브랜드화, 지적재산권화 및 국제공동 연구개발사업 등을 2015년까지 3단계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술정책분과위원회를 구성키로 하였다.
ㅇ 3단계사업 기본계획은
- 1단계, 기반구축(2006~2008) : 핵심 성장품목분과위원회 구성, 국책연구개발 사업 과제 발굴, 신흥 전기기술 종합발전 계획 수립 및 전기산업 인적자 원 개발협의회 운영
- 2단계, 성장발전(2009~2012) : 신흥 전기산업 기술개발 및 펀드조성 계획 수 립, 전기산업 지식기술 경영정보 시스템 구축, 연구개발 상품의 해외 지적재산 권화, 공동브랜드 사업
- 3단계, 성숙안정(2013~2015) : 국제연구개발사업 시행, 연구개발제품에 대한 해외거점 공장설립 및 기술무역 수출 계획 수립, 연구조합 해외진출 펀드 조 달방안 수립
□ 특히, 신흥 전기기술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업계의 친환경기기, 초전도응용기기, 에너지효율기기, 분산제어기기와 같은 첨단 미래기술개발을 집중 발굴, 기술개발을 하여 향후, 2020년 이후 전기산업의 세계 5위권 진입을 견인할 새로운 기술개발 혁신체계 구축뿐만 아니라 국가 미래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기반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는 동시에 기술개발분야에서도 국내 동종업계간 과당경쟁을 사전에 방지하여 기술개발비용 절감, 개발기간 단축, 위험부담 해소, 핵심연구 인력난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로 하였다.
□ 한편, 가칭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사무국은 기술개발에 관심있는 조합원사를 6월말경 가입신청을 받아 오는 7. 19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기술개발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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