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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Electric Indonesia 2003」전시회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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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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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2 17: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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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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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인도네시아「Electric Indonesia 2003」전시회 참가”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오는 10. 1 - 4(4일간) 인도네시아 쟈카르타에서 개최되는 「Electric Indonesia 2003」에 국내 중전기기 제조업체 “영화산업전기(주), 삼화EOCR(주), 씨피시스템(주), 피엔씨테크(주), (주)크로스티이씨, (주)케이피일렉트릭” 등 6개사와 함께 9월 29일 출국한다.
금번 전시회 참가는 국내 전력기자재의 우수성 홍보, 진출 가능품목 발굴, 판로개척, 수출시장 다변화 및 2003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홍보를 목적으로 한국전기산업관을 구성하여 운영된다.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의 2003년도 상반기 전체 교역규모는 총 4,495백만불로 수출이 1,840백만불(전년동기대비 22.3% 증가)이며 수입은 2,655백만불(전년동기대비 12.8%증가)인 반면, 중전기기 분야의 교역규모는 총 교역규모의 0.7%선인 33백만불로 이중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2% 신장한 25백만불이며 수입은 8백만불로 78.9% 대폭 감소하였다.
인도네시아의 전기산업은 당초 네덜란드인이 경영하는 사기업에 의해 운영되고 있었지만, 전력국유화 정책에 의해 지난 1954년부터 각지역의 사영전력회사가 점차 공사화 된 이후, 각 지역의 전력공사를 전국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지난 1961년에 새롭게 인도네시아 전력공사(PLN)가 설립되어 광산에너지성, 전력,신에너지총국의 감독하에 있고 전원개발부터 발송,배전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전기산업의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전기사업자는 PLN이 발전, 송,배전을 모두 담당하는 독점기업으로, PLN의 전력공급을 보완하는 협동조합성이 있고 PLN가 공급할 수 없는 벽지에는 지방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는 전력수요 증가를 고려하여 새로운 전기산업의 형태로서 민간자본에 의해 발전소의 운영하는 독립계발전사업자(IPP)를 운영하여 2020년까지는 753만KW의 IPP계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으로, 금번 동 전시회의 참가를 통한 우리 중전제품의 우수성 홍보 및 이미지 제고 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약 13,0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국가이기 때문에 수도 자카르타가 있는 자바섬이나 스마트라섬의 일부를 제외한 기간송전망이 부족한 현실임을 감안하며 우리 업계의 진출전망은 밝은 편이라 하겠다.
(문의:사업지원실 통상전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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