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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Power-Gen Asia 2004」전시회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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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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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3 09: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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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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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 5 - 7(3일간)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Power-Gen Asia 2004」에 이화전기공업(주) 등 8개 업체와 함께 7일간 일정으로 10월3일 출국한다.
금번 전시회 참가는 국내 전력기자재의 우수성 홍보, 수출 판로개척 및 시장동향 정보수집과「2004 SIEF & KOREA POWER-GEN 2004」홍보 등을 목적으로 한국전기산업관을 구성하여 운영된다.
한편, 태국과 2004년도 8월까지 전체 교역규모는 총 3,697백만불로 수출이 2,169 백만불(전년동기대비 40.4%증가)이며 수입은 1,528백만불(전년동기대비 28.3% 증가) 인 반면, 중전기기 분야의 교역규모는 총 교역규모의 2.8%선인 84백만불로 이중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0% 신장한 46백만불이며 수입은 38백만불로 26.1% 증가하였다.
태국의 전력산업은 발,송,배전을 국가가 소유한 공기업 독점체제를 유지하는 형태로 태국 전체의 발송전 및 해외(말레이지아)와의 전력유통을 수행하고 MEA 및 PEA에 전력도매를 수행하는 태국발전공사(EGAT), 방콕과 인근 2개 현 등 수도권 지역 배전을 담당하는 수도권배전공사(MEA) , MEA지역이외의 77개현을 4개 그룹으로 나누어 배전을 담당하는 지방배전공사(PEA) 등 3개 공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92년부터 발전분야에 대한 자유화가 진행되어 현재 독립발전사업자(IPP)와 소규모 개발사업자(SPP)가 상업 운전중에 있고 또한 PEA를 주축으로 지방 전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금번 동 전시회의 참가를 통한 우리 중전제품의 우수성 홍보 및 이미지 제고 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사업지원실 통상전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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