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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 2004 폐막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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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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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09: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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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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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 Korea Power-Gen 2004」폐막
- 30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7천만불 수출상담
-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를 통한 종합전으로 변모
-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2005년 전자전과
동시개최
ㅇ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전력IT산업의 수출촉진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개최된「2004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 Korea Power-Gen 2004」가 지난 11월 5일(금) 행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됨
ㅇ약 1만명의 관람객과 7천만불 상당의 수출상담이 성사되어 국내 내수부진에 따른 업계의 해외진출과 기술개발 촉진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둠
ㅇ첫날 인터컨티넨탈(2층 오키드)에서 열린 기념 리셉션에는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김준철 진흥회장 등 국내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분야 수출유공자 포상식을 거행
- 영화산업전기 공호영 대표이사와 선도전기 김방규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국무총리 표창 3명,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5명, 중소기업청장 표창 5명, 진흥회장 표창7명 등 총 22명이 수상
ㅇ이번 전시회는 Global Market을 주도하고 있는 첨단 IT기술과 전통산업이 융화된 디지털 제품 및 신소재 부품과 소형,경량화된 제품이 대거 출품되어 전력IT산업의 기술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ㅇ“차세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어 이뤄진 해외 초청 인사들과 개별방문 바이어를 포함 총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관하고 해외 전기관련 유관기관이 방한,진행된 다양한 부대행사로 종합국제전으로서의 위상제고
- 지난 3일에는 2003년에 이어 진흥회가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KOTRA와 공동 개최한 수출상담회에는 동경전력 등 17개 사의 일본지역 전력회사 바이어 28명이 참여, 총 4천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둬 최근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중전업계의 활로모색
- 또한 4일에는 김준철 진흥회장과 중국전기공업회(CEEIA) 양계명(楊啓明) 비서장이 양국의 전기분야에 대한 상호업무협정(MOU) 조인식을 거행하고, 양 회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키로 함
- 그러나, 아시아 전기제조업단체 연합회 발족은 귀국 후, 각 해당단체 전시회 참가 실무자가 동 연합회의 전반적인 발족취지 등을 최종적으로 보고,결정한 뒤, 이번 년말경 공식적으로 본 연합회의 창설을 제의하고, 내년 3월중 발족할 예정임
- 이번 연합회 발족 대상단체는 KOEMA(한국), TEEMA(대만), TEEAM(말레이지아), IEEMA(인도), JEMA(일본), APPI(인도네시아), CEEIA(중국) 등 7개 단체로 구성
ㅇ특히, 올해 새로이 선보인 발전,송,배전 분야「국내외 신기술 발표 Conference」에 국내외 전문 엔지니어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국내외 각종 첨단 전력기자재의 비교전시 뿐만 아니라 첨단 전력기술 동향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Conference & Exposition” 국제종합전으로 한층 더 성장,발전하였으며,
ㅇ향후, 국내 전시산업의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유사전시회 동시개최를 통한 대형화, 국제화에 부응하고자 2005년 10월 12일부터 한국전자전(KES)과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동시 개최될 예정
(문의:사업지원실 통상전시팀,02-581-8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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