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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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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 회장 재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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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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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5 11: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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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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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사진.jpg (화일크기 : 3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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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005. 2. 17(목) 한국기술센터 16층에서 「200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김준철 현 회장을 재선임 했다.
이 자리에서 김준철 회장은 \"국가의 근원적 인프라인 우리 중전기기 산업의 국내외 시장의 침체와 고질적 정체성과 같은 구조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기술혁신에 매진하여 국가전력 네트워크를 첨단화하는 제품생산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다시 뛸 수 있도록 다음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첫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IT전력기기 개발 프로젝트가 앞으로 효율적으로 수행되도록 산자부와 적극 협조하고
둘째, 계속사업으로 추진해온 해외전시회 참여와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전기전시회로 발돋음한 SIEF를 질적인 면에서 변화시켜 국제경쟁력 강화의 자극제로 만들어 나갈 것과
셋째, 작년에 구성된 대중소기업협력위원회를 더욱 조직화하고 확대하여 한전과 업계간의 밀도있는 대화창구를 상설화하고
넷째, 과다출현경쟁을 중지시키기 위한 친화력 있는 대화채널을 유도하여 담합이 아닌 담화로서 내실있는 영업이익이 자생적으로 증가되도록 꾸준히 계도하고
다섯째, 향후 회원사들의 영업활동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도록 차근차근 연구하고
마지막으로, 북한 전력경협을 진흥회 차원에서 분석, 대응방안 마련하는 등
우리 전기인 모두가 지향하는 파워토피아의 주역으로 우뚝 일어설 때까지 힘차게 전진할 것을 피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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