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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SIEF 2005 해외바이어 초청사업 본격 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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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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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6 10: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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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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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alz (화일크기 : 430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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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SIEF 2005 해외바이어 초청사업 본격 가동
- 2005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홍보 및 참가단 초청 제안
-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전기관련 단체와 업무협조 약정
(MOU) 체결
□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는 지난 3월 6부터 13일간의 일정으로 칠레,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지역의 현지 업체, 전력회사 및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2005년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과 한국의 전기산업 현황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 뒤 MOU를 체결하고, 전시회 기간중 현지 전력관계자를 초청키로 하는 등의 성공적인 해외 홍보활동을 펼치고, 18일 귀국하였다.
□ 이번 활동의 주요 내용은 지난 7일, 칠레의 전력회사(ENERSIS) 및 중전기기 수입업체(Invesa)를 방문하여 현지 시장동향을 파악하는 것을 필두로, 8일에는 칠레전기전자산업협회(AIE)와 MOU를 체결하고 FTA 시행에 따른 양국 전기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최근 칠레는 아르헨티나에서 수입하던 천연가스 공급이 내년부터 중단되어 전력 수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우리나라 발전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 이어 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전력공사(EDESUR), 전기전자산업협회(CADIEEL)및 11일 브라질 전기전자산업협회(ABINEE) 등을 방문하여 현지 회원사 초청 간담회를 갖고, 한국의 전기산업 현황과 2005년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홍보를 하고 참가단 초청을 정식 제안하였으며, 아르헨티나 전기전자산업협회(CADIEEL)와는 MOU를 체결하였다.
□ 지난 ‘04년 남미지역의 중전기기 교역규모는 92백만불로 아직까지는 미미하지만, 향후 경제성장을 위한 전력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중국 및 동남아 지역에 편중된 국내 중전업체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하는 한편, 미주와 유럽시장 진출의 거점국가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차기 신시장으로 떠 오르고 있다.
□ 이번 방문을 계기로 남미지역의 전기산업 단체와의 유대강화,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업체에 정보 제공 창구 마련, 제조업체와 바이어의 SIEF 참가 및 참관을 유도하고 현지 전력관계자 및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Made in Korea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였다.
□ 한편, 귀국길에 일본전기공업회(JEMA)를 방문, 지난해 김준철 회장이 제안한 『아시아전기제조업단체연합회 』발족을 위해 우선적으로 한.중.일 3개국이 일본에서 개최되는 SYSTEM CONTROL FAIR (2005. 11. 15 - 18) 기간중에 모여 실무현안을 논의키로 합의하고, 이어 동경무역관(KOTRA)을 방문, SIEF 2005 전시기간중 일본 전력회사 및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 설명
화일명및 내용
p1201969 / 칠레전기전자공업협회(AIE)MOU 체결후 기념촬영
S3500325 / 칠레전력회사방문 기념촬영
S3500342 / 아르헨티나전기전자산업협회 (CADIEEL)회장Kazunori Kosaka회장과 김준철회장과의 MOU 체결 모습
S3500345 / 아르헨티나전기전자산업협회와 MOU체결후 기념촬영
S3500355 / 브라질중전기기 제조업체AREVA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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