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 사(기관)의 일익번창을 기원합니다.
2. 파라과이는 중남미 시장진출의 중요한 교두보로서, 현지에서 생산하여 인근 브라질, 아르헨티나로 수출 시, MERCOSUR 협정에 따라 면세이며, 따라서 파라과이에서 조립생산 할 경우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높은 수입관세를 내지 않는 장점이 있는 거점입니다.
3. 이에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수출을 희망하시는 업체는 이러한 제도적 이점을 활용하여 조립생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주한 파라과이 상공회의소에서최대한 지원과 협력을 할 계획이오니, 우리 전기진흥회(수출촉진팀, 임의빈 과장 070-4825-1114)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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