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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전기산업대전』, 지난 14일 성황리에 폐막
관리자 2012-09-20 09:33:33 2,944회

전기(電氣).전력(電力)분야 근접산업 간 융합형 전시회로 변모

◈ 송배전,발전,원자력, 철도전력, LED 등 전기산업대전으로 첫 발
◈ 컨퍼런스 및 세미나 중심의 글로벌 전기․전력 종합세미나로서 기반구축
◈ 참가업체 맞춤형 수출상담, 237건 2억 3천만불 상담, 5천 3백만불 계약 기대

□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 장세창)에서는 전기,전력 근접산업 간 융합 비즈니스 협력모델 창출을 통한 동반성장 유도의 일환으로 국내외 31개국 192개사(457개 부스)가 규모로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2012 한국전기산업대전」을 지난 9. 14(금)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올해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국내 전기․전력 산업계의 내수 및 수출 확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중국, 라오스, 필리핀, 캐나다 등 30개국 80여명의 글로벌 유망 바이어를 초청, 1:1 맞춤형 전기산업 수출상담회를 전개, 267건 2억 3천만불 상담에 5천 3백만불의 계약이 기대되며, 특히 다양한 국내외 전문가 초청한 10여개 부대행사를 병행 전개함으로써 기술 및 무역 전시회로서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였다.

□ 2회째를 맞이한 한국원자력산업전(주관 : 한국수력원자력)에는 국내 우수 원전 관련 중소 기자재 제조사가 참여하여 원전 산업 및 기자재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원자력산업 컨퍼런스를 개최,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발전 5사와 공동으로 마련한 발전기자재 공동홍보관 및 중소기업 홍보관 역시 많은 관람객이 몰려 전기산업대전으로서 기반을 구축하였다.

□ 한편, 기계진흥회의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PAS)가 동시에 진행되어 기계산업 관계자의 관심을 끌었으며, 전기기자재의 주요 원자재인 ”구리“의 생산업체의 홍보와 기술개발을 위해 설립된 국제구리협회(ICA)에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리 전동기 회전자(CMR) 시제품 등을 소개하여 관심을 끌었다.

□ 내년도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2013)은 오는 2013. 9. 10(화) ~ 13(금)까지 킨텍스 1전시장 5홀에서 개최되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진흥회로 문의하면 된다. 끝.

문의처 : 사업본부 수출촉진팀(강용진 팀장, 임의빈 과장, 02-581-8602)
전기진흥회, 「2013년도 전력·전기산업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지원사업 운영계획(안)」확정·발표
2011 전기전 참가업체 지원사항 안내